SK하이닉스는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관련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으며, 외부 자본 활용 시 기존 주주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구체적 방안을 검토할 경우 이사회 차원에서 재무적·사업적 영향을 살피고 관련 절차를 이행하며 주주보호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