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바이스벌사가 '빔스튜디오'에 의류 사진을 도식화로 자동 생성하고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수정 가능한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약 3시간 걸리던 도식화 작업을 5분 이내로 줄일 수 있다. 생성된 도식화는 벡터 기반 파일로 제공돼 디자이너가 선이나 단추 등 개별 요소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