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점술 상담 중개 플랫폼 'K-데스티니'가 현지 전문 통역사를 연결한 영상 상담으로 언어·예약·결제 장벽을 해소하고 있다. 서비스 시작 한 달 동안 해외 상담 문의 440건을 접수했고 대만에서는 30건 이상이 예약과 결제를 거쳐 실제 상담으로 이어졌다. 회사는 점술 전문 용어를 반영한 AI 통역을 사람 통역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싱가포르,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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