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26'에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국내 중소·스타트업 10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운영한다. 바닥 오염을 감지해 스팀 분사량을 조절하는 로봇청소기, 반도체 온도조절 기술을 적용한 냉·온 수면매트, 대화형 AI 프로젝터 등이 공개될 예정이며 티케이케이는 온디바이스 AI로 바닥 재질과 오염을 인식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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