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션 GPU 평균 활용률이 20% 안팎에 그치는 문제를 자율 AI 에이전트로 자동 최적화하는 웨이퍼가 마라톤매니지먼트파트너스와 케미스트리 공동 주도로 4천만 달러 시리즈A를 유치했다. 지난 4월 피프티이어스 주도 400만 달러 시드 이후 5개월 만이며,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는 2억 달러를 넘어섰다. 윙벤처캐피탈, AMD벤처스, 아웃셋캐피탈이 새로 참여했고 제프 딘, 기예르모 라우크 등 유명 인사들이 엔젤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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