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기업 아크릴이 우즈베키스탄 국가건강보험기금 초청으로 타슈켄트 국가건강보험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해 '소버린 헬스케어 AX'를 제안하고 GPU 인프라부터 데이터 관리, 파운데이션 모델, AI 운영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국가건강보험기금과는 공동 사업·기술협력 의사를 확인했고, 디지털기술부와는 카라칼팍스탄 중심 AI 데이터센터 구축 인센티브를 논의했다. 아크릴은 앞서 우즈인포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모자보건 IT 환경 조사 등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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