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우크라이나 테크 생태계 Beetroot을 만든 안드레아스 플로드스트룀이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방위기술(DefenceTech)에 투자하는 펀드 바랑기안스(Varangians)의 공동창업자 겸 회장으로 인터뷰에 나섰다. 바랑기안스는 최전선에서 개발·검증된 우크라이나 기술에 투자하는 펀드로, 1천만 유로 이상을 조성해 무인기(UAV), 보안 통신, 분쟁 지역용 기술을 다루는 Norda Dynamics, Himera, Sine Engineering 등에 투자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