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로보틱스 기업 덱소리의 공동창업자 오아나 진가가 구글·텔레포니카에서의 경력부터 BotsAndUs로 시작한 덱소리가 유럽 스케일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소개한다. 덱소리는 현재까지 약 3억 유로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에는 1억 4250만 유로(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인터뷰에서는 물리적 AI, 미국 등 해외 확장, 로보틱스와 AI가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방향, 그리고 업계의 다양성 확대에 대한 논의도 다뤄진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