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가 11월 11~12일 서울 플렌티컨벤션에서 'DHP 2026: Breakout to the Globe' 컨퍼런스를 연다. 지난해 1,000명이 참석한 DHP 2025보다 행사 기간을 이틀로 늘리고 참석 규모를 1,500명으로 확대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K-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로의 돌파'를 핵심 아젠다로 OpenAI, 삼성전자 등이 참여해 경험을 공유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