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 인터벤션 영상의학 학술대회 'CIRSE 2026'에 참가해 혈관내색전촉진용보철재 '넥스피어'와 '넥스피어에프'를 소개했다. 역대 최대 규모 전시 부스와 별도 러닝센터를 운영해 미국·독일·일본 의료진 7명이 11개 세션을 진행했고, 근골격계·무릎동맥·자궁동맥·간동맥화학 색전술 등 임상 사례와 핸즈온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회사는 학회 기간 복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 넥스피어에프의 미국 진출 협력을 논의했으며, FDA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 환자 모집이 목표의 약 80%까지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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