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합성소비자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가 카카오벤처스 리드로 뮤렉스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가 참여한 34억 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인텔리시아는 AI가 생성한 합성소비자로 설문·인터뷰에 응답하게 하는 리서치 플랫폼 '더서베이'를 운영하며, CJ제일제당·풀무원 등 국내 주요 기업과 130건 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 투자금은 다국가 패널 재현율 향상과 글로벌 SaaS 플랫폼 출시 등 기술 고도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