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용 코히어런트 DSP를 개발하는 셀레로 커뮤니케이션즈가 캐피털G·아트레이데스매니지먼트·발러이퀴티파트너스 주도로 2억7,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 셀레로는 업계 최초로 2나노 공정 코히어런트 DSP 실리콘 검증을 마쳤으며, 외신에 따르면 누적 조달액 4억1,500만 달러, 기업가치 30억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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