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용 자율 코딩 에이전트 '드로이드'를 만드는 팩토리(Factory)가 2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5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블랙스톤, 코슬라벤처스, 세쿼이아 캐피탈, 인사이트파트너스 등이 참여했고, 지난 4월 시리즈C(1억5천만 달러, 밸류 15억 달러) 이후 5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3배 넘게 뛰었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4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조달 자금은 연구·제품·글로벌 영업 조직 확장에 투입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