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 볼더의 임상 단계 바이오텍 엔베다가 3억1100만 달러 규모 시리즈E 투자 유치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카탈리오캐피탈매니지먼트가 주도했고 듀러블캐피탈파트너스, 아이코닉, 라이트스피드 등 신규 투자자와 베일리기포드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는 두 배로 뛴 20억 달러, 누적 조달액은 8억4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엔베다는 화합물을 처음부터 설계하는 대다수 AI 신약개발사와 달리 자연에 존재하는 생리활성 분자를 찾아내는 AI 플랫폼 '프리즘'을 활용해 현재 임상 후보 3개를 보유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