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 기반 자율무인기 기업 테케버가 5억 8,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의 1차 클로징을 마쳤다고 밝혔다. 기업가치는 64억 달러로, 지난해 5월 유니콘(밸류 13억 2,000만 달러) 등극 후 1년 4개월 만에 크게 올랐다. 라운드는 UC인베스트먼츠와 베일리 기퍼드가 공동으로 이끌었고, 신규 전략적 투자자 멀린 어드바이저스와 기존 투자자 크레센트코브·벤투라캐피털·이베리스캐피털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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