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6개 대학의 대학생·대학원생 149명(37팀)이 참가하는 AI 신뢰성 해커톤 '제2회 트라이톤'이 12월까지 3개월 일정으로 시작됐다. TRAIN코리아와 씽크포비엘이 12일 서울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열었으며, 참가자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12월 결선 겸 시상식까지 진행한다. 대회 기간 중 'AI 허브' 데이터와 SK텔레콤의 AI 모델 'A.X'를 활용해 클릭베이트 관련 과제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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