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hty Capital의 SC 모아티가 2025년 이후 5000만달러 이상을 유치한 벤처 투자 AI B2B 기업 576곳의 Crunchbase 데이터를 해밀턴 헬머의 '7 Powers' 프레임워크로 분석했다. 그 결과 카운터 포지셔닝(활용 기업 5%, 투자금 대비 기업가치 배수 5.3배)과 네트워크 이코노미(5%, 4.2배)가 가장 강력한 모트로 나타난 반면, 독점 데이터·IP 등 '코너드 리소스'는 가장 흔하게 쓰이지만(44%) 배수는 2.6배로 가장 낮아 실제로는 약한 모트임이 드러났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