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최첨단 AI 모델의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제안하자 프랑스와 한국의 고위 당국자들이 잇달아 반론을 제기했다. 프랑스 측은 이미 앞선 기업들이 후발주자의 속도를 늦춰 현재 우위를 지키려는 것 아니냐고 문제 삼았고, 한국 측은 추격국이 스스로 개발 속도를 낮추는 것은 선도국의 감속과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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