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뉴메럴은 판매세 관할구 모니터링부터 등록·세액 계산·신고·면세 증명서 관리까지 소비세 컴플라이언스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플랫폼으로, 90개국 이상의 부가가치세·재화용역세 컴플라이언스도 지원한다. 회사는 인사이트파트너스 주도로 세일즈포스벤처스, 벤치마크, 메이필드 등이 참여한 1억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으며, 2023년 창업 이후 누적 조달액은 1억5,700만 달러에 달한다. 총 거래량은 전년 대비 327% 늘었고 세금 엔진 처리 거래 건수는 8천만 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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