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응우옌 아이토매틱 CEO는 미국·중국 수준 자금력이 없는 중견국들이 자원과 전문성을 모아 '태피스트리 프로젝트'로 프런티어 AI를 공동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AI 얼라이언스가 추진하며, 응우옌 CEO가 수석 아키텍트, 앤서니 아눈지아타가 전반 추진, 얀 르쿤이 수석 과학자문을 맡고 있다. 한국은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과 논의를 시작한 단계이며, 일본·인도 정부와도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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