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에 GPU 인프라를 공급해온 크루소가 30억 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으며, 기업가치는 300억 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라운드는 아트레이데스매니지먼트와 발러이퀴티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이끌었고 무바달라캐피탈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0월 100억 달러 밸류에이션의 시리즈E 이후 10개월 만에 밸류에이션이 3배로 뛰었다. 같은 주 제인스트리트가 크루소 GPU 클라우드를 5년간 이용하는 대가로 130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와 크루소의 IPO 검토설도 함께 나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