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뢰번의 채용테크 스타트업 스팟이 발더턴캐피털 주도로 2,100만 달러 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베이스텐·와이콤비네이터·포르티노도 다시 참여했으며, 2025년 3월 와이콤비네이터를 통해 유치한 320만 달러 시드에 이어 누적 투자유치액은 2,420만 달러가 됐다. 스팟은 통화·이메일·이력서 등 채용 과정의 데이터를 학습해 리크루터의 관리 업무를 줄여주는 AI 네이티브 ATS·CRM을 만들며, 2025년 말 출시 이후 500곳 이상의 채용대행사가 쓰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