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재무자문사를 AI 기반으로 직접 영입·운영하는 웰스테크 스타트업 새비웰스가 헤일로펀드 주도로 1억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 스라이브캐피털, 인더스트리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해 누적 조달액은 2억 달러를 넘었고 기업가치는 6억 달러로, 15개월 전보다 6.6배 뛰었다. 현재 운용자산은 90억 달러, 자문 인력은 150명 이상으로 각각 1년 새 4배, 2배 늘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