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9월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을 열고 금융·리테일·제조·헬스케어·교육 등 산업별 AI 전환 사례를 공유한다. SC제일은행, 신한투자증권, KB국민은행, 롯데면세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전자, 기아, LG전자, 포스텍, 씨젠, 연세의료원 등이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파운드리, 애저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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