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가 일본 포스트프로덕션협회(JPPA)와 3년째 기술 교류를 갖고 AI 기반 리에이징, 페이스스왑, 인페인팅 등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VFX’ 방식을 시연했다. 덱스터는 이전에 일본 제작사 에피스코프와 58억원 규모 VFX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교류에서는 AI 도입에 따른 저작권·제작 책임 등 산업 과제도 함께 논의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