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 Intelligence가 삼성화재 후원으로 개최한 'AI RISK Conference Seoul 2026'에서 서울대, 숭실대, 금융보안원, Microsoft, OpenAI 등 전문가들이 AI가 챗봇에서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며 달라진 보안 위협을 논의했다. 프롬프트 인젝션, 금융권 AI 리스크, 에이전트 권한 통제 등이 새로운 위험으로 제시됐으며, Microsoft의 'Agentic Security'와 OpenAI의 'Daybreak'·'Human Gate' 등 AI 기반 방어 체계도 소개됐다. 발표에서는 공격에 쓰이는 코드가 취약점 공식 공개보다 중앙값 기준 약 15시간 먼저 등장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