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플랫폼 루센트블록이 10월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금융위원회가 STO 장외거래소 인가 수를 최대 2개로 제한한 결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예비인가 탈락 사유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허세영 대표는 해당 제한이 정식 의결이 아닌 보고 안건에서 비롯됐다는 점과, 약 7~8년간 혁신금융서비스로 조각투자 시장을 실증해왔음에도 정식 시장 진입 기회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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