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서울 강동구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 약 5,000평 규모의 갤럭시 로봇파크는 K-POP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공연, 로봇 조종·교감·드로잉·피아노 연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등이 함께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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