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 커머스 기업 바이트랩이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2026)'에 선정됐다.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 등 자체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2021년 40억원이던 매출이 2025년 약 600억원으로 4년 만에 15배 성장했으며, 지난 5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