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스타트업 브이에이에스티(VAST)가 개발한 3D 생성 플랫폼 트리포가 시리즈B·B+ 라운드로 약 30억 위안(약 4억4600만 달러)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MPCi가 리드를 맡았고 퍼펙트월드, 블루포커스 등 다수의 전략·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조달 자금은 3D 파운데이션 모델과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 컴퓨팅 인프라 확장, 제품 개발과 상업화에 쓰인다. 이번 라운드는 신규 3D 파운데이션 모델 '트리포 P2.0' 프리뷰 공개와 함께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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