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라스튜디오가 한국 오컬트를 주제로 두 달간 진행한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에 365편이 접수됐다. 심사를 거쳐 김현석·권휘·양수빈·백발중 작가의 작품 4편을 선정해 이번 가을 앤솔러지로 출간하고, 이 중 1편은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노벨라는 AI 기반 글쓰기·구독 서비스로 KJ&투자파트너스와 디캠프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