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 자회사 다인이 운영하는 심리상담 플랫폼 트로스트가 임상심리전문가 검수를 거친 성인 ADHD 자가 스크리닝 도구를 출시했다. DSM-5 핵심 증상을 참고해 개발된 21개 문항으로 최근 6개월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충동성, 일상 실행 어려움을 살피며 결과는 안정·주의·관리·심화 4단계로 제공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