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브룩필드 코퍼레이션 브루스 플랫 회장이 지난 3일 네이버 1784에서 만나 네이버·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브룩필드는 1단계 200MW 구축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했으며, 자본 투자뿐 아니라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까지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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