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8,800억 원 규모의 초장기 펀드를 새로 조성했다. 투자 기간이 최장 15년에 달해 기존 7~8년 수준이던 투자 기간보다 훨씬 길게 기술을 키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정부가 45%, 대기업 등 민간이 55%를 출자했다. 다만 긴 투자 기간이 자본력 있는 대기업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