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모빌리티 서대규 대표는 창업에 앞서 12일간 화물차 12대에 동승하며 상용차 운전자들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직접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든 상용차 전용 주차장 서비스 ‘트럭헬퍼’는 창업 2년 반 만에 전국 50곳 규모로 성장해 흑자를 달성했고 재이용률은 약 95%에 이른다. 빅모빌리티는 주차장을 기반으로 세차·정비·타이어·요소수 등을 제공하는 ‘커머셜 모빌리티 스테이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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