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의 임상시험 데이터 표준화 솔루션 '메이븐 컨버터'가 국내 첫 개최되는 '프리 갈리앵 코리아 2026' 최우수 디지털 헬스상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이 솔루션은 프로그래밍 없이 원본 임상 데이터를 CDISC 표준(SDTM·ADaM)으로 변환하고 규제 제출 문서를 생성·검증하는 웹 기반 SaaS로, 내부 테스트에서 기존 93~123일 걸리던 데이터 처리 기간을 30~37일로 단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수상작은 9월 10일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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