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프로티너’를 운영하는 피알티엔(PRTN)은 셰프의 감각에 의존하던 조리 과정을 수비드 기반 공정으로 표준화하고, 고객 반응 데이터를 메뉴 개선에 반영해 매장이 늘어도 품질 편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9월 19억원 투자를 유치했으며, 매장 확장보다 여러 매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비드 공급 인프라 ‘프로젝트M’ 구축에 투자금을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출은 약 42억원,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으며 올해 매출 목표는 7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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