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피부데이터 플랫폼 기업 룰루랩이 환자가 직접 촬영·분석·결과 확인까지 진행할 수 있는 셀프형 AI 피부 분석 솔루션 '루스킨S'를 출시했다. 60여 개국에서 축적한 500만 건 이상의 피부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러블, 색소침착, 홍조 등 9개 항목을 수치화하며, 병원 시스템과 연동해 상담과 시술 방향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룰루랩은 옵티마의원 신사올리지오점에 루스킨S를 공급하며 의료 현장 적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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