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스마트 인프라 부문이 데이터 기반 운영 관리와 사이버 보안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를 8월 31일 국내 출시했다. 오피스, 병원, 데이터센터, 산업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며, 개선된 UI와 유지보수용 데이터 시각화, 시큐어 부트 등 사이버 보안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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