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일대일로 서밋이 9월 10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HKTDC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70여 개국에서 6,200명 넘게 참가해 800건 넘는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으며, 카자흐스탄의 알라타우 신도시·데이터센터 밸리, 튀르키예의 앙카라-이스탄불 고속철도 등 300여 건, 총 사업비 54억 달러 이상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이는 실제 성사된 투자액이 아니라 소개된 사업 규모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