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언론이 홍콩의 국제 금융허브 지위 쇠퇴와 '홍콩은 끝났다'는 전망을 제기해왔지만, 최근 발표된 수치들이 이를 반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홍콩은 IPO 자금 조달 규모 세계 1위, 글로벌 경쟁력 순위 세계 2위, 글로벌 금융센터지수 세계 3위(아시아·태평양 1위)를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5.1%로 약 5년 만에 가장 높은 반기 성장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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