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깅페이스 산하 폴렌로보틱스가 399달러짜리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의 예약 판매를 27일(현지시간) 시작했다. 허깅페이스 공동창업자 토마스 울프는 공개 6시간 만에 주문액 100만달러를, 첫 24시간 만에 260만달러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한국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