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깅페이스 산하 폴렌로보틱스가 8월 27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399달러짜리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에 출시 첫 24시간 동안 260만달러어치 주문이 몰렸다. 토마스 울프 허깅페이스 공동창업자가 X를 통해 이 수치를 공개했다. 폴렌로보틱스는 올해 크리스마스 전 첫 배송을 목표로 했지만 현재 판매 페이지에는 신규 주문 배송 예상 기간이 4~6개월로 안내되고 있으며, 한국도 출시 시점 판매 국가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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