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칭화과학기술원이 3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열었다. 예선과 준결승을 통과한 한중 스타트업 각 5개사, 총 10개사가 결승에 올라 양국 심사위원 6명의 평가를 받았다. 1위 중기부 장관상은 한국 제이치글로벌과 중국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2위 창업진흥원장상은 한국 이노파마와 중국 링옌 과학기술(상하이)이, 3위 칭화과기원장상은 한국 링키스와 중국 칭위안 즈신(선전)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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