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에서 허브 농사를 짓는 아버지와 아들이 국산 허브·과일·약초만으로 크래프트 진 브랜드 '부자진'을 만들어 2020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17종을 선보였다. 영국, 미국, 홍콩 등 국제 주류대회에서 다수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고, 현재 4개국에 수출해 해외 매출 비중이 30%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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