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유토파이 스튜디오가 아시아 자회사 유토파이 스튜디오 이스트를 본사 체제로 통합하고, 이를 이끌어온 박현 대표를 APAC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개편으로 한국 제작 조직, 일본 개발 사업, 18편 이상의 영화·TV 프로젝트가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글로벌 사업 체계로 편입되며, 한·독 합작 영화 ‘하프 문’ 등 아시아 IP를 글로벌 프로젝트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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