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경기·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마트시티·건설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열고 롯데건설, 현대건설, 호반건설, SK에코플랜트가 과제를 먼저 제시하는 리버스피칭 방식으로 스타트업과의 협력 분야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건설 대기업·투자자·스타트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리버스피칭 이후 매칭된 기업·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1대1 상담이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는 올해 상반기 10건의 오픈이노베이션 과제로 309개 스타트업을 모집해 104개사가 대기업과 밋업을 가졌고 16개사에 기술 실증과 후속 협력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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