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11월 4일 판교에서 ‘2026 경기 레벨업 데모데이’를 열고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의 누적 투자유치 성과(올해 9월 말 기준 471억원)를 공유한다. 서브컬처·커머스, 콘텐츠·솔루션, 융복합 콘텐츠 3개 분야에서 콘텐츠 스타트업 12개사가 IR을 발표하며, 민간 투자사와의 후속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