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이 문서 AI 솔루션 '딥에이전트'를 리뉴얼하고 운영 기능 '딥옵스'를 결합해, 새로운 문서 양식이나 추출 기준이 생겨도 고객이 직접 설정을 바꿀 수 있게 했다. 여러 문서가 섞인 파일을 AI가 자동으로 분리·분류하고, 개인정보 마스킹과 설정 변경 전후 정확도 비교, 버전·권한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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