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세라믹 소재 기업 하스가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사옥에서 열리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엄'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독일 마스터 치과기공사 크리스티안 포어더마이어가 하스의 리튬 디실리케이트 기반 프레스 잉곳 'Amber Press Master'와 베니어 포세린 소재를 활용한 핸즈온 세미나를 진행하며, 하스는 AI 기반 보철물 디자인 플랫폼 'AMDC' 사업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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